켄달이 먼저 입은, 데본 리 칼슨💛🩷
제니가 입은 프랭키스 비키니의 새로운 한정 콜라보👗
데본 리 칼슨은 열여섯에 엄마·동생과 와일드플라워 케이스를 만든 사람이에요. 로제, 태연, 조이가 들고 다니던 그 케이스죠. 프랭키스 비키니(Frankies Bikinis)와 낸 첫 본인 이름 컬렉션 ‘선샤인 걸스’는 비키니보다 드레스 쪽이 훨씬 촘촘합니다.
켄달이 입은 큐티 파이 드레스의 프린트명은 ‘벨리시마’, 캠페인에서 데본이 입은 바로 그 프린트예요. 옅은 옐로에 핑크·블루 꽃을 흩뿌리고 가슴 아래를 절개한 뒤 등을 끈만 남기고 텄습니다. 켄달은 블랙 플립플롭 하나로 끝냈고요.
나머지 드레스는 결이 다 달라요. 리즈 미니 드레스는 라일락 새틴에 블랙 레이스를 두른 슬립이고, 마리 드레스는 시폰 퍼프 소매 목선에 데이지를 붙인 뒤 핑크 리본으로 묶습니다. 시크릿 미디 드레스는 옆선을 땋은 끈으로 엮었고, 스티비 미디 드레스만 레드 레오퍼드에 퍼플 레오퍼드를 V자로 얹어 혼자 세게 갑니다.
데본 리 칼슨 x 프랭키스 비키니 ‘선샤인 걸스’ 드레스:
• 큐티 파이 드레스 (벨리시마)
• 리즈 미니 드레스 (발레리나·선라이즈 피치)
• 마리 드레스 (올 나이터·저스트 라이크 허니)
• 시크릿 미디 드레스 (발레리나)
• 스티비 미디 드레스 (쇼퍼홀릭)
• 데이드림 미니 드레스 (블루 블룸)
• 걸 넥스트 도어 맥시 드레스 (누아르)
• 리 아일렛 드레스·스카이 드레스 (플러프)
• 라라라 미니 드레스 (스위트)
프랭키스 비키니